[한줄 요약] 전 LPGA 챔피언 김효주 선수가 프랑스 에비엇 챔피언십에서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노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데일리월드입니다. 오늘은 골프 팬분들이 정말 설렐만한 소식을 들고 왔어요. 2026년 7월 7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릴게요!

전 LPGA 챔피언 김효주 선수가 이번 주 프랑스에서 열리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자신의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향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무려 12년 전, 이곳 프랑스에서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던 그 감동적인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이번 대회에는 김효주 선수를 포함해 총 21명의 한국 선수들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에요.
이번 대회는 총상금이 무려 910만 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인데요, 우승자에게는 136만 5천 달러라는 거액의 상금이 주어진다고 하네요. 김효주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하고 있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투어 롯데 오픈에서도 우승하며 완벽한 컨급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김효주 선수는 최근 인터뷰에서 '롯데 오픈을 통해 감을 되찾았고, 이번 메이저 대회에서도 잘 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답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여기에 끝이 아닙니다! 최근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돌풍을 일으킨 류해란 선수도 이번 대회에 출전합니다. 류해란 선수가 만약 이번에도 우승한다면, 한국 선수로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또한 고진영 선수와 양윤서 선수 등 실력파 한국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프랑스 에비안 리조트 골프 클럽이 한국 선수들의 활약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것 같습니다.
과연 김효주 선수가 12년 만에 다시 한번 메이저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응원하며 지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