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Wave

새로운 갤러리

오늘 전 세계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을까요?

목록으로

국내 은행 부실채권 비율 상승, 2분기 대출 건전성 주의보?

[한줄 요약]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SBL) 규모가 지난 2분기에 늘어나며 비율도 함께 상승했습니다.

2026년 9월 2일자 기사 기준 소식을 전해드려요!

Financial instability concept in Seoul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최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의 부산채권(SBL) 규모가 올해 2분기 말 기준으로 18.9조 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 1분기에 비해 약 1.2조 원이나 늘어난 수치예요.

전체 대출 잔액 대비 부실채권 비율도 0.63%를 기록하며, 지난 분기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는데요. 특히 2분기에 새롭게 부실로 분류된 대출이 약 7.2조 원에 달해, 지난 분기보다 1.7조 원 정도 증가했다는 점이 눈에 니다.

기업 대출의 부실채권 비율은 0.77%로 0.03%포인트 올랐고, 가계 대출의 부실채권 비율 역시 0.33%로 0.01%포인트 소폭 상승했습니다. 은행들이 지난 4월에서 6월 사이에 처리한 부실채권 상각 규모도 6.1조 원으로 전 분기보다 늘어났다고 하네요.

경제 상황이 변하면서 대출 건전성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 같아 조금은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