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월드입니다. 오늘은 정말 마음 무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네요.
2026년 9월 29일자 기사 기준,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화요일 오전 9시 45분경,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파트 건설 현장 23층에서 작업을 준비하던 30대 카자흐스탄 국적의 노동자가 콘크리트 천장 일부가 무너지면서 깔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직후 해당 건설 현장의 작업을 즉시 중단시켰으며, 현재 경찰 및 건설 안전 당국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관련 기업들이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의 안전이 보장되는 환경이 하루빨리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