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7월 우리나라 취업자 수가 전년보다 10만 8천 명 늘어나며 반등에 성공했지만, 제조업 분야의 고용은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흥미로운 소식을 들고 온 데일리월드입니다. 😊
2026년 8월 12일자 기사 기준에 따르면, 지난 7월 우리나라의 고용 시장에 반가운 변화가 포착되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니, 7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만 8천 명이나 늘어났다고 해요. 이로써 전체 취업자 수는 2,913만 명을 기록하며 지난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5월에는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이기도 했었죠.
하지만 모든 소식이 다 밝기만 한 건 아니랍니다. 😢 실업률은 전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2.6%를 기록했고, 실업자 수도 77만 6천 명으로 작년보다 5만 명 정도 늘어났다고 해요.
특히 걱정되는 부분은 제조업 분야인데요. 제조업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6만 8천 명이나 줄어들며 여전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15~29세 청년층의 고용률도 1.6%포인트 하락하며 44.2%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전체적인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산업별이나 연령대별로 보면 온도 차가 꽤 큰 상황이네요. 앞으로 우리 경제와 일자리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계속해서 주목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