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주베네수엘라 한국 대사관과 현지 한인회가 지진 피해 이재민들에게 식사와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도움의 손길을 건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전 세계의 따뜻한 소식을 들고 온 데일리월드입니다! 😊
2026년 7월 19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최근 베네수엘라를 덮친 안타까운 지진 소식 이후 우리 한국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현지에 전해졌다고 해요.

주베네수엘라 한국 대사관과 현지 한인회는 리베르타도르 지역의 임시 대피소를 방문해, 이재민 600여 명에게 한국 음식이 담긴 도시락과 아이들을 위한 간식 등 다양한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단순히 물품만 전달한 게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어려움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지 않나요? ✨
또한 바루타 시의 경찰서와 다른 대피소들도 방문하며 도움을 이어갔는데요. 이번 구호 활동에는 주변 국가의 한인회들도 힘을 보탰답니다! 콜롬비아 한인회에서는 2,000달러 상당의 구호 성금과 마스크를, 멕시코 한인회와 자원봉사 단체는 모금 활동을 통해 5,700달러를 전달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한 'K-나눔' 정신이죠!
다행히 현지 한인 사회 내에서 심각한 인명 피해나 광범위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일부 주거지가 파손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구호 활동이 이재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