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Wave

새로운 갤러리

오늘 전 세계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을까요?

목록으로

윤단비 감독의 '더 월드 비포', 토론토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한줄 요약] 윤단비 감독의 성장 영화 '더 월드 비포'가 세계적인 권위의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설레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2026년 7월 22일자 기사 기준, 한국 영화계에 아주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답니다.

윤단비 감독의 차기작 '더 월드 비포'가 올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의 플랫폼(Platform) 프로그램에 초청되었다는 소식이에요. 이 부문은 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섹션으로, 올해 총 12편의 영화가 이곳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The World Before Scene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이번 작품은 윤가은 감독의 '사랑의 세계'에 이어 이 섹션에 이름을 올린 두 번째 한국 영화라고 해요. 영화는 섬에서 생활하는 진과, 할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섬을 찾아온 두재, 이 두 십 대 소인 소녀가 새로운 감정을 마주하며 겪는 성장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냅니다.

배우진도 정말 기대되는데요! 영화 '엔루트 투'와 넷플릭스 시리즈 '교실 안의 수업'으로 알려진 심수빈 배우와, 드라마 '프래질'에 출연했던 김어진 배우가 주인공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여줄 예정입니다.

윤단비 감독은 지난 데뷔작 '무빙 온'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주목받은 바 있는데요. 이번 작품에 대해 '첫사랑은 하나의 세계가 끝나고 또 다른 세계가 시작되는 순간'이라며, 관객들에게 그 특별한 경험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내년에 정식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니, 우리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봐도 좋겠죠? 😊